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본원 출신 배우 이재용, 조복래 열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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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03 14:23 조회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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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6일 방영과 동시에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 본원(한국연극영화아카데미)의 영원한 연기선생님인 이재용 배우와 본원 출신의 조복래 배우가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상적이고 강력한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구현하여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는 역할을 톡톡히 하며 드라마의 인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김부장', 오늘(26일) 첫 방송…인물관계도→OTT 관심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첫 방송을 앞둔 '김부장' 인물관계도에 이목이 쏠린다.
26일 첫 방송되는 SBS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20일 종영한 '멋진 신세계' 후속으로 방송된다.
이승영-이소은 PD가 연출을 맡았고, 남대중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김부장, 박진철, 성한수, 강국철, 정상아, 김민지, 주강찬 외에도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배우 소지섭은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김부장을 연기했다. 아내를 잃고 홀로 딸을 키우고 있으며, 엄마 없이 자란 딸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품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 이어지던 어느 날, 딸 민지가 사라지자 위험에 빠진 민지를 구하기 위해 절대 숨겨야 하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최대훈은 김부장의 오랜 친구이자 하얀 태권도 관장 성한수를 연기했다. 한수는 前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태권도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룬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전설적인 무도인이다. 평생 태권도를 수련해 온 무도인답게 웬만한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지만, 그런 그가 유일하게 평정하지 못한 것은 바로 아들 성태훈. 말썽이 끊이지 않는 아들 때문에 한수의 속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윤경호는 김부장의 오랜 친구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 박진철을 연기했다. 과거엔 특수부대 ‘천산 부대’를 대표하는 군인으로 서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를 넘나들며 수차례 내전을 겪은 전장의 산증인이었지만 지금은 일이 없어 초등학교 하굣길에서 교통 봉사를 하곤 한다. 인생에서 박다빈 아빠라는 게 제일 자랑스럽다는 그는 딸바보를 넘어, 그냥 바보라고 불린다.
주상욱은 주학건설 대표이자 주혜리의 아빠 주강찬을 연기했다. 그는 용역 깡패로 시작해 건설사까지 집어삼킨 밑바닥의 전설이다. 폭력으로 길을 열고, 돈으로 자리를 굳혀왔다. 타인에게는 가차 없고 적에게는 가혹하지만 딸 주혜리 앞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다정한 아빠다.
손나은은 상생저축은행 대리 정상아를 연기했다.
김부장의 딸 김민지는 서수민, 김부장의 아내 림유진은 서지혜가 맡았다.
이 밖에도 원현준은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최범호는 대한민국 특수부대 ‘천산 부대’의 소장, 김성규는 남파 공작원 박강성, 이재용은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 유지안은 주강찬의 딸 주혜리를 연기했다.
'김부장'이 몇 부작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10부작으로 편성됐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OTT로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