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 facebook
  • instagram
  • band
  • kakaotalk
  • 블로그


연기 학원의 선두주자!
한국연극영화아카데미!

Achieve realize your dream. whatever job it is, you should do it whole-heartdly.

커뮤니티

한국연극영화아카데미

Q&A
공지사항
  •  HOME
  •   |  
  • 공지사항
공지사항

본원출신 장혜진 배우 주연 신작영화 <애비규환> 극장개봉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14 19:03 조회8,057회

본문

 

​

본원출신 장혜진 배우 주연 신작영화 <애비규환> 극장개봉 !!!

​

프로파일 KTCA       

스타뉴스

엔터테인먼트

[대국민 스타 릴레이]

​

​

'애비규환' 장혜진 "f(x) 크리스탈=정수정, 외모만 아이돌..마음은 배우" [인터뷰②]

​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1.05 14:25 / 조회 : 615

​

​

장혜진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

​

배우 장혜진(45)이 영화 '애비규환'에서 호흡을 맞춘 정수정에 대해 외모만 아이돌, 마음은 이미 배우라고 밝혔다.

​

장혜진은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애비규환'(감독 최하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

영화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정수정 분)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

장혜진은 극중 토일 엄마 선명 역을 맡았다. 장혜진은 선명을 통해 기존 출연작에서 연기했던 엄마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딸 토일 못지않게 당당하고 화끈하면서도 냉철함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

앞서 정수정은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혜진 선배님에게 '언니', '엄마', '선배'라고 부른다. 그 정도로 잘 맞고, 친구 같고 엄마 같다. 또 언니 같고 동료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하다. 그런 케미스트리가 있을 줄 몰랐는데 잘 맞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

장혜진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

​

이날 장혜진은 "수정 배우가 저를 부르는 호칭이 오락가락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텐션이 항상 업 되어 있었지만, 요즘은 옛날보터 많이 떨어졌다.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다. 예전에 10시간 정도 텐션 업이 된 상태였다면, 요즘은 한 두시간이면 떨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장혜진은 "원체 수정 배우가 사람에 대한 선입관이 없다. 사람이 이럴 것이라고 지레짐작을 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성격이더라. 거부감을 느끼거나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있는 그대로 봐줬다. 그냥 저라는 사람으로 생각한 것 같다. 그 모습이 연기에 고스란히 드러난 것 같다. 제가 편해서 그런게 아니라 수정 배우가 그렇게 느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

또한 "f(x) 크리스탈로 생각했는데 토일이가 된 것 같다. 외모만 아이돌이었지 마음은 이미 연기자가 될 준비가 되어 았었다. 생각보다 털털하고 마음도 따듯하다. 현장에서 수정 배우가 지나가는데 샴푸 향이 좋더라. 그래서 어떤 샴푸를 쓰는지 물어봤는데 새 샴푸가 있다고 하면서 며칠 뒤에 가져다 주더라. 작년 여름에 촬영하면서 엄청 아껴썼다. 주위에 '수정이가 준 거니까 함부로 쓰지마'라고 하기도 했었다. 촬영 중간에 제 생일이 있었는데 수정 배우가 자기 돈으로 케익을 사와서 축하한다고 노래도 불러주고 파티도 했었다"라며 정수정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한편 '애비규환'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브라우저 최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최하단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