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 facebook
  • instagram
  • band
  • kakaotalk
  • 블로그


연기 학원의 선두주자!
한국연극영화아카데미!

Achieve realize your dream. whatever job it is, you should do it whole-heartdly.

커뮤니티

한국연극영화아카데미

Q&A
공지사항
  •  HOME
  •   |  
  • 공지사항
공지사항

김정현, 드라마 ‘세이렌’ 속 미스터리 재력가로 강렬한 출발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9 19:52 조회15회

본문

본원출신 배우 김정현 -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에서 존재감 있는 연기로 화제!!!

프로파일 KTCA ・ 방금 전
URL 복사  통계 

첫 회부터 판 뒤흔든 존재감… 김정현, ‘세이렌’ 속 미스터리 재력가로 강렬한 출발

사진 제공 : tvN ‘세이렌’ 방송 캡처

[미디어파인 =이창석 편집인] 배우 김정현이 첫 등장만으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세이렌 1회에서 그는 정체를 감춘 신흥 재력가 ‘백준범’ 역으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날 준범은 로얄옥션 경매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베일에 싸인 인물의 등장을 알렸다. 수석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를 향한 의미심장한 시선은 첫 만남부터 설명되지 않은 긴장감을 형성했다. 치열한 호가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표정과 절제된 호흡을 유지한 그는, 오히려 고요함으로 현장을 압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경매가 끝난 뒤 설아에게 다가선 준범은 “날 기억하시나? 우린 마주친 적이 없는데”라는 말로 미묘한 심리전을 시작했다. ‘한 번 본 사람은 잊지 않는다’는 설아의 답에 “잊지 않는다… 절대로요?”라고 되묻는 장면은 두 사람 사이의 과거 혹은 숨겨진 연결고리를 암시했다. 이어 자신을 “백준범”이라 소개하며 건넨 악수는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또한 차석 경매사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등장으로 대화가 끊기자, 윤지의 명함을 구겨 쥔 채 냉기를 드러내는 장면은 준범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부드러움과 위압감이 교차하는 순간, 캐릭터의 이면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김정현은 과장되지 않은 연기와 세밀한 눈빛 변화만으로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대사보다 표정과 호흡으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방식은 ‘백준범’이라는 캐릭터에 깊이를 더하며 극의 긴장도를 끌어올렸다.

해석하자면, 백준범은 단순한 재력가가 아니라 이야기의 흐름을 뒤흔들 ‘변수’로 기능할 가능성이 크다. 첫 회에서 드러난 절제와 냉기는 향후 전개에서 더 큰 파장을 예고하는 장치로 읽힌다.

한편 세이렌은 매주 월, 화 밤 8시 50분 방송된다.


브라우저 최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최하단으로 이동합니다